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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타랩의 VP of Engineering 고재도(Jay) 이야기

Jul 11, 2023

글로벌 기업 및 국내 대기업을 거쳐 쿼타북에 합류하기까지 기술 개발 총괄 고재도(Jay)가 개발자로서 겪었던 다양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Q. 자기소개

Jay : 15년 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체코에서 엔지니어를 시작해서 KT와 카카오뱅크를 거쳐서 싱가폴에 있는 핀테크 스타트업에서 시니어 엔지니어 매니저를 했었고, 현재는 쿼타랩이라는 회사에서 VP of Engineering을 맡고 있는 고재도(Jay) 입니다.


Q.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오게 된 이유는?

Jay : 첫 번째로 10년 후에 나 자신을 돌아봤을 때 앞에 앉아 있는 부장님처럼 되고 싶지 않아서였어요. 진취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가고 싶었죠. 두 번째로 싱가폴에서 10명 미만의 회사에서 200명이 넘는 조직으로 회사가 성장했지만, 초기 멤버로서 제가 리드를 하면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많이 없더라고요. 저는 “리드를 하면서 회사를 성장시키는 데 일조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컸어요.

창업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파트너 같은 회사와 대표를 만나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러던 중 쿼타랩과 최동현 대표와 몇 번의 대화를 통해서 “쿼타랩에서는 한 번 해볼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겨 쿼타랩에 조인하게 되었습니다.


Q.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에서 겪었던 어려운 점은?

Jay : 그런 회사는 빠르게 성장함과 동시에 변화도 빠른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입사를 하면서 함께 호흡을 빠르게 맞춰야 하고 결과물도 빠르게 내야 하고요. 특히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는 대체로 기술 부채가 빠르게 쌓여요. 이렇게 빠르게 쌓이는 기술 부채를 지속적으로 방어하면서 성장도 같이 해야 하거든요. 그런 저울질을 되게 잘해야 했습니다.


Q. 핀테크 스타트업에 합류하게 된 이유는?

Jay : 낙후된 파이낸스 분야에 IT를 접목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매력을 느껴 핀테크 회사를 선택했어요.


1편 보러가기


2편 보러가기

영상 출처 : 메타코드M (https://www.youtube.com/@mcodeM)


💡 제이와 함께 비상장 금융 인프라를 함께 만들어 나갈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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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오게 된 이유는?

Jay : 첫 번째로 10년 후에 나 자신을 돌아봤을 때 앞에 앉아 있는 부장님처럼 되고 싶지 않아서였어요. 진취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가고 싶었죠. 두 번째로 싱가폴에서 10명 미만의 회사에서 200명이 넘는 조직으로 회사가 성장했지만, 초기 멤버로서 제가 리드를 하면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많이 없더라고요. 저는 “리드를 하면서 회사를 성장시키는 데 일조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컸어요.

창업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파트너 같은 회사와 대표를 만나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러던 중 쿼타랩과 최동현 대표와 몇 번의 대화를 통해서 “쿼타랩에서는 한 번 해볼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겨 쿼타랩에 조인하게 되었습니다.


Q.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에서 겪었던 어려운 점은?

Jay : 그런 회사는 빠르게 성장함과 동시에 변화도 빠른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입사를 하면서 함께 호흡을 빠르게 맞춰야 하고 결과물도 빠르게 내야 하고요. 특히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는 대체로 기술 부채가 빠르게 쌓여요. 이렇게 빠르게 쌓이는 기술 부채를 지속적으로 방어하면서 성장도 같이 해야 하거든요. 그런 저울질을 되게 잘해야 했습니다.


Q. 핀테크 스타트업에 합류하게 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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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 15년 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체코에서 엔지니어를 시작해서 KT와 카카오뱅크를 거쳐서 싱가폴에 있는 핀테크 스타트업에서 시니어 엔지니어 매니저를 했었고, 현재는 쿼타랩이라는 회사에서 VP of Engineering을 맡고 있는 고재도(Jay) 입니다.


Q.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오게 된 이유는?

Jay : 첫 번째로 10년 후에 나 자신을 돌아봤을 때 앞에 앉아 있는 부장님처럼 되고 싶지 않아서였어요. 진취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가고 싶었죠. 두 번째로 싱가폴에서 10명 미만의 회사에서 200명이 넘는 조직으로 회사가 성장했지만, 초기 멤버로서 제가 리드를 하면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많이 없더라고요. 저는 “리드를 하면서 회사를 성장시키는 데 일조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컸어요.

창업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파트너 같은 회사와 대표를 만나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러던 중 쿼타랩과 최동현 대표와 몇 번의 대화를 통해서 “쿼타랩에서는 한 번 해볼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겨 쿼타랩에 조인하게 되었습니다.


Q.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에서 겪었던 어려운 점은?

Jay : 그런 회사는 빠르게 성장함과 동시에 변화도 빠른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입사를 하면서 함께 호흡을 빠르게 맞춰야 하고 결과물도 빠르게 내야 하고요. 특히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는 대체로 기술 부채가 빠르게 쌓여요. 이렇게 빠르게 쌓이는 기술 부채를 지속적으로 방어하면서 성장도 같이 해야 하거든요. 그런 저울질을 되게 잘해야 했습니다.


Q. 핀테크 스타트업에 합류하게 된 이유는?

Jay : 낙후된 파이낸스 분야에 IT를 접목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매력을 느껴 핀테크 회사를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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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 15년 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체코에서 엔지니어를 시작해서 KT와 카카오뱅크를 거쳐서 싱가폴에 있는 핀테크 스타트업에서 시니어 엔지니어 매니저를 했었고, 현재는 쿼타랩이라는 회사에서 VP of Engineering을 맡고 있는 고재도(Jay) 입니다.


Q.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오게 된 이유는?

Jay : 첫 번째로 10년 후에 나 자신을 돌아봤을 때 앞에 앉아 있는 부장님처럼 되고 싶지 않아서였어요. 진취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가고 싶었죠. 두 번째로 싱가폴에서 10명 미만의 회사에서 200명이 넘는 조직으로 회사가 성장했지만, 초기 멤버로서 제가 리드를 하면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많이 없더라고요. 저는 “리드를 하면서 회사를 성장시키는 데 일조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컸어요.

창업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파트너 같은 회사와 대표를 만나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러던 중 쿼타랩과 최동현 대표와 몇 번의 대화를 통해서 “쿼타랩에서는 한 번 해볼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겨 쿼타랩에 조인하게 되었습니다.


Q.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에서 겪었던 어려운 점은?

Jay : 그런 회사는 빠르게 성장함과 동시에 변화도 빠른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입사를 하면서 함께 호흡을 빠르게 맞춰야 하고 결과물도 빠르게 내야 하고요. 특히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는 대체로 기술 부채가 빠르게 쌓여요. 이렇게 빠르게 쌓이는 기술 부채를 지속적으로 방어하면서 성장도 같이 해야 하거든요. 그런 저울질을 되게 잘해야 했습니다.


Q. 핀테크 스타트업에 합류하게 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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